


3번도발은 선넘었지...




3번도발은 선넘었지...

반대로 예를들자면 만약 무슬림 학생이 식판 맞은 학생이 알러지를 앓고 있는 음식을 밥 위에 강제로 얹었다면 과연 그래도 되나 싶어지네요 결론은 저는 식판 맞은 새퀴가 맞을 짓을 했다고 봅니다
맞을 짓(X) => 강한 체벌이나 징계 먹을 짓(O)
굳이 징계의 정도를 따지자면 님 말씀이 가장 옳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무슬림 학생 입장에서는 저는 약간이라도 무슬림 학생을 편들고 싶어지네요 아래 댓글은 삭제한 원 댓글에서 오타를 수정한겁니다
아니 이런 시바새키를 봤나 남의 밥을 건드려? 니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 내새끼 였으면 피해자앞에서 귀싸대기였음 어딜 신성한 남의 밥에 장난질이야!
사람이 싫다면 좀 하지마라. 칼맞아 뒤진다. 실제 우리집 앞 학교에서도 오래전에 학폭으로 괴롭힘 당하던 애가 칼가져와서 쑤셔 죽였다. 식판으로 끝난걸 다행으로 알아라. 특히 돼지고기 안먹어야 하는 문화인데 억지로 저 지랄 하는 건 지 엄마 나체사진 가지고 와서 장난질 하는거나 마찬가지다. 하지말라면 하지마라. 뒤지기 싫으면
참으면 윤 일병, 못 참으면 임 병장... 학교에서 조기교육 시키는...?
폭력은 나쁘지만 폭력이 왜 일어나는지 원인을 보고 폭력이 나쁘다고 말했으면 좋겠다
식판만 던졌으면 많이 참은겨
식판으로 머리 안찍고 던지거면 선행상을 줘야지 무슨 학폭은.. 교육 개판이네
벌레니까 살충을 했어야 되는 건데 말이죠. 복숭아 껍질에 알러지 있는 거, 비비면 낫는다고 하던 상사가 떠오르네요. 싸질러놓은 애벌레가 저런 짓을 해왔던 거 싹 무시하고 학폭 운운하는 시점에서. 벌레가 애벌레를 싸지른 겁니다. 끝까지 양비론으로 버팅기면서 ㅈ랄했겠죠. 이불로 멍석말이 해놓고 짓밟아놓고, "스폰지로 좀 때렸다" 운운하고 "애들 장난" 운운하고 심지어 "같이 치고 받았다" 운운하다가. 횡문근 융해증까지 갔다는 의료 진단서가 제시되니까, 해외로 날라버린 어느 유명한 암컷이 떠오르네요.
학교가 잘못했네.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게 조치를 했어야지. 공권력이 없으면 자1위권이라도 인정하던가.
안던지고 해결할 대안이 있다고 생각하나
미국 같았으면 몸에 급식 범벅이 아니라 피 범벅이 될듯 물론 날린건 급식판이 아니라 총알이겠지만...
오히려 고기 얹은 애가 학폭 가해자 아닌가 싶다. 뻔뻔하네 그게 괴롭힘이지 뭐냐? 한두번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우리나라 쌍방 과실과 비슷한 논리죠. 원인은 보질 못하고 그저 결과만 보는.. 언제쯤 저런건 개선 될까요..
학폭 처리에 학교 선생님은 배운 적이 없다. 무장 경관과 국선 변호사를 배치하자. 아이에 대해서는 사적 변호사 금지 시키고 국선만 시키도록 하자.
폭행에 대한 맞대응이 우리나라는 너무 가해자 중심임... 피해자는 본인의 피해에 대한 보상 혹은 처벌, 보호 등의 목적으로 맞대응 하는데 이건 너무한게 아닌가 싶음..
학생인데 종교가 있다니 꾸란에 교리상 돼지고기 먹지마라는 맞지만 영양사가 짜준 식단 안먹어서 영양 불균형으로인한 자해가 더 불경하다고 있을텐데
미국 같았으면 급식범벅이 아니라 구멍 몇개 뚫리고 피범벅 됐을거야. 왜 남의 밥그릇에 그것도 종교적 신념을 도발하는 짓거리를 해대?
학교 선생님이 수사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무슬림 아이들은 모두 영양 불균형이라는 말씀이신데, 저는 동의가 안되네요.
요기 두 가지 미래가 다 있넹.
So고기 먹으면 되요.
다음에 똑같은 상황 벌어지면 걍 식판 모서리로 휘갈길 듯. ㅎ
닭고기, 오리고기가 있습니다
쌍방됐으니 놀린 애도 좋은 대학 좋은 직장 가긴 틀렸네 무슬림 학생만 불쌍하네
무슬림이고 뭐고 밥 먹을땐 개도 안건드는건데 건든 새끼가 잘못했네요.
이러나 저러나 어차피 폭력전과 남을건데, 어디하나 부러질때까지 패주라는 의미라고 해석하면 법 바꾸려나?
도발에 저항해도 정상참작 안해주는 이유.. 법을 만드는 사람, 법을 판단하는 사람, 법을 집행 하는 사람, 그들과 친한 돈많은 사람들이 도발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
긍정적으로 보자면 자소서에 왜 자신이 전과가 남았는지 이 세상이 얼마나 불공정한지 열변을 토할 수 있을 겁니다.
난 도발한 저놈이 용서가 안될거 같은데요
동감합니다. 무조건 처벌 보다 인과관계 좀 따졌으면 좋겠네요
학생을 상대로 하는 위원회가 인과는 안 보고, 결과로만 판단하는 게 교육적으로 말이 안 되네요. 답만 맞추면 됐지와 다를 게 없군요...
다른 사람이 날 ㅈ되게 할 수 있다는걸 알면서도 그 사람을 괴롭하거나 긁는게 쉽지 않을거다 쌍방 학폭으로 끝났다면 그 놈은 또 그런일을 할거다
수사 능력의 문제가 아님 가해자와 피해자를 보는 시선과 환경이 문제임 수사를 하라는게 아니라 가해자에게 대해지는 자세와 피해자에게 대해지는 자세에 문제가 있다는거임. 그렇다보니 판단에 문제가 생기는거고
정당방위 또는 정당행위 이론으로 식판을 던진 위법 행위에 대한 위법성을 조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건 종교탄압에 대한 저항같은데
못된 놈이네. 크게 혼 한번 나봤어야 했는데..
되려 폭행 유발죄로 더 처벌 해야지 ,, ㅡㅡ
저건 죽여도 정당방위지. 미국같으면 따발총 쐈음.
구타유발자
남의 밥에 그 사람이 못 먹는거 뿌리는 행위 자체가 폭력이죠. 폭력 유발 행위를 넘어서 폭력 그 자체입니다.
단순한 학폭이 아니라 인종차별임, 학교에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쌍방거는거 봐라ㅋㅋㅋ 재미있네 지들일 아니라고ㅋㅋㅋ
우리때 같으면 식판으로 뚜껑 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