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련유머인가 싶기도 한데... 어쩌면 우리의 미래일지도요



소련유머인가 싶기도 한데... 어쩌면 우리의 미래일지도요
진짜 현명한 직장인은 그냥 "몰라요~" 합니다
때론 시키는 것만 열심히 잘하면 되는 곳도 있어요...
원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을 다른 애들도 까먹었다는거에 주목해야 한다
프로그래밍 하다 막히면 치킨집을 찾아간다.
30년 전쯤 어느 예능 프로에서 고학력 실업문제를 풍자했던 내용이 생각나네요.. 어느 명문대 석사학위 보유자가 어렵게 어렵게 취업을 했는데 막노동 같은 일만 시키는 거임.. 그래서 참다참다 못해서 작업반장한테 "아니 내가 그래도 석사 출신인데 이런 일만 시키는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 라고 따지니까 작업반장이 "오.. 석사.. 석사 좋지.." 라고 하더니 저쪽에서 짐 나르고 있던 인부들을 향해서 "어이 김박사.." 라고 부르니까 대여섯명이 쳐다봄...
고학력자 인플레이션
채만식의 "레디메이드 인생"
남의 나라 얘기, 우스갯소리 같죠? 조금 과장되었지만 우리나라 현재진행형입니다.
원래 현장에선 누가와도 단순작업뿐임.
저긴 외국이라 배관공이죠. 현재 우리나라는 고학력자들이 배달합니다.
역미분 정도는 암산으로 하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