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기억상으로는

35년전 먹었던 안성탕면의 맛은 지금의 갑절은 되는듯한 맛이었는데

그게 당시 상황때문이었는지

할머니가 끓여준 손맛때문이었는지

그것도 아니면 실제로 그만큼 더 맛있었던것인지

아리송하단말이죠

msg들어가서 맛이 더 있었을거같기도한데

지금도 미원 좀 넣으면 같은 조건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