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치킨집에 함부로 클레임 걸면
1주 전·조회 7,989
결국 치킨집 사장님딸이 예뻤었다는거잖아.. 글쓴이가 잘못했네..
세상에... 치킨마저 이렇게 위험하군요...
중간 과정이 너무 없잖아요
장인 : 김서방~! 철수세미로 여기 다 청소해~! 가루 떨어뜨리면 알지?! 사위 : 그냥 제가 철수세미 먹을께요 ㅠㅠ;; 혜정 : 먹는다고? 지금?
처가댁양념통닭?
처갓집네 처남은 처돌이
뻥치시네.
치킨에 클레임을 걸더니 곁에 두고 직접 조지겠다
치킨 먹다 결혼 하고 회 먹다 결혼 하고 야발
저 위에 횟집에 이어 치킨까지.. 도대체 위험하지 않은 음식이 있기나 한걸까...
이래서 집밥이 좋다는 겁니다 시켜먹는 음식은 다 위험해요.
오유인들은 그냥 잠자코 방안에만 있고 밖에 싸돌아다니지 않도록 합니다. 한류컨텐츠 보고 외국인들도 많이 찾아오는데 보기숭해서 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