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웅래회장님 인스타 팔로우중인데 계족산 트레일런 이벤트를 개최한다고해서 신청한게 당첨되었습니다 당첨문자를 받고 15k를 뛰어야한다고해서 걱정했는데 2k정도 걸어서 올라가고 중간지점부터 본격적으로 뛰기 시작했습니다





트레일런이 처음이라 걱벙을 많이했는데 입구 언덕을 보니 회장님 못따라가겠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중간에 애완닭을 데려오셔서 산책하시는분들도있고 입구에서 신발을 벗고 황톳길을 맨발로 걸어다닙니다 회장님이 페이스 조절을 잘해주셔서 뒷꽁무니 따라갈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회장님을 본 시민분들이 화이팅을 외쳐주니 힘이나더군요

끝나고 개인적인 질문도 할 수 있는 시간이있고, 마늘보쌈 도시락을 점심으로 같이 먹었습니다 차만 없었으면은 회장님과 "짠 중앙으로"하며 한잔했을텐데 아쉽습니다



계족산황톳길트레일런 참가 선물로 선양소주를 주셔서 안전하게 집으로 모셔왔습니다 야구보며 "짠 중앙으로"할 예정입니다

후기를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