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에선 ‘중학교 공포증’이란 말이 회자된다. 지금의 초등학생들은 학교에서 시험을 보지 않는 세대다. 수행평가는 있지만 성적으로 순위를 매기진 않는다.
이런 환경에서도 누군가는 엄마 손에 이끌려 학원에 다니고, 어떤 아이들은 그저 시간만 보낸다. 기초학력을 다지지 않은 상태에서 중학교에 진학한 아이들은, 첫 시험을 보고 나서야 좌절을 맛본다.
후략..
https://m.news.nate.com/view/20260328n02638
부동산투기 이후 잡아야할건 (?)
사교육이죠....
수입의 대부분이
아파트 원금+이자
사교육비로 나가다보니
내수가 안살아나고
결혼포기 출산포기가 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