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0여년전인 2014년에 한은 총재 후보로 언급된 인물입니다.
왜 이전부터 신현송 교수는 강력한 한은총재 후보로 지목되었을까?
그것은 신현송 교수가 가진 커리어 때문입니다
독일의 전쟁배상금 결제기구로 헤이그 협정에 따라
1930년 설립된 전세계 은행들의 규칙을 만드는 기구 BIS가 있습니다
국제 결제 은행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미국의 연준은 지금 당장 전세계 경제에 영향을 끼친다면
BIS가 만들어낸 규칙들은 중장기적으로
더 크게 세계 경제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BIS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가 없는데
BIS에서는 전세계의 돈을 어떻게 운영할 지
그 떡고물들을 지들끼리 비공개로 미래를 결정합니다.
금리 달러인덱스 버블 현안등을 논의
미국 유럽 중국 일본 영국 다섯국가에
BIS 본부가 있는 스위스까지 합쳐서
현재 BIS의 핵심국가는 6개입니다.
신현송 교수는 BIS에서 수석 경제고문이자 연구부장입니다.
비공개라도 회의를하면 보고서 작성을 할 사람이 필요한데
그걸 지금 신현송 교수가 하고 있죠
신현송 교수의 직책은 BIS에서 두뇌 역활입니다
이는 신현송 교수가 자연히 국제 금융 그리고 현안등에 대해
매우 전문적이고 적나라한 어두운 이면도 모두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성향은 매파라서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과도 맞습니다.
금리 인상 주저해서 부동산으로 유동성이 몰리게 방치한
전임 한은 총재들과는 다른 성향입니다.
시장은 고통을 겪겠지만
단단해 질것입니다.
한줄 요약 국제금융에 빠삭한 경제학자가
금리인상 단행할 가능성 매우 높음.
지금 금리인상 더 하면 ㅈ될거 같은 분들 미리 탈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