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쩌는 교수님이시네요
하지만...
그러나 대부분 공대생들의 현실~!!
남중> 남고> 공대> 군대> 공대> 공장> 테크..
어차피 여기 아니어도 여자는 인생에 없는 아이템
제가 딱 이랬어요 ㅋㅋㅋ 남중>남고>공대>군대>공대>공장>학교 그래도 아들딸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심천 가래잖아 ㅋㅋㅋㅋ ㅋㅋㅋㅋ
무심천 아시는군요 ㅎㅎㅎ 벚꽃 장관이죠 ^^
2002년 음대 신대철 교수님이 저러셨음. 최종 과제는 장미꽃 피는 날까지 제출. 레포트는 음악회 3번이상 다녀오기, (종묘제례악은 2회로 인정) 이거 아니면... 한 국가를 선정하여 음악의 뿌리와 발전에 대해 논하라 그러셨음.(이 주제로 레포트 제출하면 B가 최대 학점이라 하심) 2학기 다른 수업 들었더니, 레포트는 첫눈 오는 날까지 제출 친구들과 여행지 다녀오고 관광가이드(그 지역의 가이드 책자)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