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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주워서 쓰고 다닌 아줌마 참교육한 썰

1개월 전·조회 1,856
원본: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482215
14댓글
익명1개월 전

평소에 한다는 봉사활동도 설마... 선고받고 하는 건가

익명1개월 전

ㅋㅋ 합의해도 처벌 그대로 받을낀데... 돈 좀 받으시짘ㅋㅋㅋㅋ

익명1개월 전

왜 저 사람들은 첨엔 고분고분 선처를 바란다며 저자세를 하다가, 뭔가 원하는데로 안되면 욕에, 고성에 난리를 치는걸까? 이러면 처음 선처를 바라는 태도 자체도 결국엔 위선이었다는거잖아...

익명1개월 전

이제 민사 후기 주시면 될듯..

익명1개월 전

요즘같은 세상에 남의 카드로 결제할 생각을 하다니... 이거야 말로 디지털 문맹아님??

익명1개월 전

CCTV에 블랙박스도 다 깔려 있는 나라에서 무슨 생각으로 참.....

익명1개월 전

이미.. 분실물을 저따위로 쓰고다닌다는것을 알게된 시점에서 정신적 피해가.

익명1개월 전

내 카드를 남이 몰래 써서 나느 카드 다시 발급받고 짜증났는데 70만원을 나한테 안주고 왜 나라가 갖는 건가? 나라가 70 받아서 나한테 반 정도 주면 좋겠는데...

익명1개월 전

12월에 내 어깨 때리고 목도리 잡아당긴 취객 신고했음. 경미한 사안이라 그냥 넘기면 어쩌나 했는데, 담당 형사가 이놈 괘씸하다며 이틀 동안 밤낮으로 다니면서 CCTV 확보하더니 검찰에 송치함. 검사가 형사조정위원회 합의를 권해서 그렇게 함. 조정 과정에서도 사람을 약 오르게 함. 열 받지만 합의금 100만원 받고 끝냈는데 며칠 전에 이런 게 날아옴. 검사가 경찰 조서도 보고 형사조정위원회 기록도 보고 얼마나 괘씸했는지 사건을 재기해버림. 이놈은 싸게 해결하려고 사람 약 올리다 돈도 잃고 전과자도 되게 생김. 설연휴 동안 너무 마음이 편하고 좋았음.

익명1개월 전

교통 카드 잊어먹음....당시 30만원정도 들어 있었던...등록 해놓은거라 사용기록 나오는데...택시 기본거리 한번 ....전철 한번 타고 결과가 없는... 차라리 그냥 다 썼으면 기분은 나빠도 그러려니 할텐데...

익명1개월 전

해외에서 2,300원 정도 결제가 되어, 부정사용 신고하고 카드 번호를 바꿨는데 1년 가까이 예전 카드 번호로 천 몇배원, 아천 몇백원 결제 시도가 되네요. 결제 거부가 되긴 하지만, 문자 올때마다 불편하긴 합니다..

익명1개월 전

형사와 합의는 별개라는걸 모르는 분들이 의외로 많음. 형사건을 합의하는 이유는 양형을 유리하게 함이지 소 취하가 되는것이 아님. 즉, 합의한다고 없는일 되는것이 아님. 형사는 고발. 민사는 고소. 형사는 국가가 원고. 피고는 피의자. 고발하고 경찰에서 인지하는 순간, 입건 하느냐 안하느냐는 내 손을 떠남요. 다만 양형을 유리하게 하기 위해서 피해자와 합의를 하는거. 드라마나 영화 같은거 보시면, 재판장이 피고는 개전의 정이 있고 원고와 원만히 피해를 합의하였고 어쩌고 해서 감형... 할때 피고와 원만한 합의. 이것이 형법상 정한 양형을 최대 50퍼 까지 깎을 수 있어서 하는것임.

↳익명1개월 전

아;;;; 사회봉사 선고 받은 상태였었군요....

↳익명1개월 전

검찰청에 설치된 형사조정위원회를 통해 합의하면 피해자는 처벌불원서를 쓰고, 검사는 이를 근거로 피의자에 대해 불기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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