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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형부를 화해시켜주려한썰

1주 전·조회 5,798
원본: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482452
16댓글
익명1주 전

파티에 고기가 실하게 넘쳐나니 肉 실할 파티

익명1주 전

와 사망각인데

익명1주 전

어이쿠야.... 이건 어케 살아날 방법이 없다...

익명1주 전

컵라면까지 진실이었는데 친구에게 상담하니 고기를 싸들고 방문하더라 고 차 안에서 진술서를 작성해보면..

익명1주 전

가보라고 한 동생이 나빴네 -_-

↳익명1주 전

우와 이상황에서도 살아날길을 보시네요. 감동했습니다.

↳익명1주 전

하지만 울면서 소주한잔이 아니라 덩실덩실 파티였죠? 각이 안나오죠?

↳익명1주 전

남의 편은 그렇게 肉시형을 받는데...

↳익명1주 전

그 이후론...!

익명1주 전

사망토론에 나온 얘기네...

익명1주 전

아이고 육즙이 팡팡 터지겠구나

익명1주 전

언니가 형부를 화형시킨 썰

익명1주 전

나 우울해서 술이랑 삼겹살 샀어.

익명1주 전

거참..언니를 보내고 형부한테도 바로 전화를 했어야지..처제가 실수했네 아니 노린건가?

익명1주 전

Fatality!̆̈!̆̈!̆̈!̆̈!

익명1주 전

역시 여동생은 어느 쪽이든간에 치명타를 잘 날리는구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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