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쉽게 뚫려요;;;
3백이 과연 맞는 건지...
너무 쉽게 뚫려요;;;
3백이 과연 맞는 건지...
조유민은 백업으로 쓰거나 데려가면 안되겠네요. 몸싸움도 밀리고 전체적으로 허술합니다.
조유민이 그동안 주전이었는데 오늘은 제일 별로네요..다른 센터백이 교체되서 나와야겠고 박진섭도 전진패스 잘 못해서 답답합니다.
월드컵 3달 전 평가전이 맞는건지 모를 경기력이네요.
백3를 쓸거면 스토퍼를 더 짱짱한 스타일로 쓰고 2중미를 활동량으로 조저야합니다. 예쁜 축구의 함정에 빠져있습니다.
사실상 5백에 중미1도 수비라인으로 주저 앉아서 6백입니다만..
레전드 수비수 출신 감독이 수비라인 안정화를 못시키는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