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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에 jms에 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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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교회에 빠져서 공부할 시간도 부족했지만

우리나라 연고대 수준의 대학 입학.

 

(세계 50위권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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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교주의 말에 홀려 다니던 대학을 

중도에 자퇴하고 한국외국어대학 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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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월명동 3.16관 좁은 방에서 

감정을 억압하며 궁녀처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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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입교때부터 이해하기 힘들었던게

하나님(정명석 할어버지)을 사랑하라는 말

 

JMS 지도자들에게 끊임없지 저 질문을 함.

정명석 할아버지에게도 저 질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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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 = 사탄)

 

JMS 교주 출소 후, 하나님 사랑이 육적이고 

너무 변태적이어서 충격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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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워 하면서도 어느새 자신도 

공범이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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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영어과외로 알게 된 제자 재석의 

도움으로JMS 소굴을 빠져나올 수 있게 됨.

 

저 고양이는 월명동에 살던 길고양이 새끼.

도망쳐 나올 때 데리고 나옴.

 

급히 도망쳐 나와서 오갈데 없던 메이플은

어쩔 수 없이 고양이를  거리에 버리게 되는데

니중에 와보니 길고양이들에게  집단 공격당해

피투성이가 됨. 


메이플은 눈물을 흘리며 피투성이가 된 

아기 고양이를 정성껏 보살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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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이 영정사진으로 찍어놓은 사진)

 

김도형 교수가  중간에 포기할거면

시작도 하지 말라고 하자 메이플은

 

" 저는 이 일을 마치고 나면 죽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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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저 할아버지 사랑할 수 있나요?

 

메이플을 비롯한 많은 JMS 신도들이 

제일 힘들어하는 부분입니다.

 

현실에선 시도때도 없이 승질내고  

자는 사람 얼굴을 발로 밟아 깨우고

말로 심판한다 협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