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매의눈
실은 옛날에도 국산영화보다 헐리웃 영화를 더 봤죠 그러다가 투캅스 이후로 울나라 영화가 붐이 일었었고
역시 솔의눈
랄라라랄라~
돈 주고 한국영화 보느니 충주맨 공짜로 보는게 시간 덜 아까움ㅋ
익명의 제보자를 공개해버렸....
현 충주시장이 도지사 출마선언을 해서 다음 충주시장이 어떤 사람이 오느냐에 따라서 충주맨의 자리가 없어질 수도 있어서 발등에 불떨어진 충주맨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3선이어서 더이상 충주시장 연임을 못하는건 사실이긴 했죠 ㅋ)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던 겸손한 그 분 ㅎㅎ
자동문축구단 아니야? 2D 여자애들 스텔라이브 한테도 지더만,,ㅉㅉ
대다수 국산 영화 제작은 외화(외국 영화)를 수입하기 위한 쿼터를 받기 위함이었죠..
70년생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제 어린~젊은 시절에 외국영화의 비중이 지금보다 훨씬 높았던 것 같은데...?? 동시상영 영화 보는 재미로 또래보다 영화관을 꽤 많이 다닌 편이었는데, 한국영화는 당시 "방화"라고 불렀고 정말 드물었어요
70년생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제 어린~젊은 시절에 외국영화의 비중이 지금보다 훨씬 높았던 것 같은데...?? 동시상영 영화 보는 재미로 또래보다 영화관을 꽤 많이 다닌 편이었는데, 한국영화는 당시 "방화"라고 불렀고, 정말 드물었어요 뭐.. 제 선배님 세대에는 한국영화가 더 많았을지도 모르겠네요
한국영화가 글로벌 3위그룹인 한국차랑 비교되는 것 자체가 현기의 수치일듯.
본격적인 한국영화 붐은 "쉬리"부터 였죠. "투캅스"는 중간 중간 어쩌다 히트치는 영화 중의 하나. 쉬리는 당시로선 불과 얼마전에 개봉했던 역대최고관객동원의 "타이타닉"의 기록을 가볍게 깨버렸습니다. 쉬리의 흥행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대자본이 한국영화에 투입되기 시작했습니다. 쉬리를 시작으로 JSA 친구 올드보이 실미도 태극기를 휘날리며가 주르륵 나왔습니다.
충주맨이 이렇게 털이 많은줄은 처음 알았네요
이틀정도 면도 안했다 하더라구요
90년대만 해도 최신 미국영화 보러 종로까지 나가야 했던시절이죠 줄 세웠던 방화는거의 없어서 장군의 아들, 서편제, 투캅스 정도 생각 나네요
역시 넌씨눈
우뢰매가 아니었다니...
왜... 닮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