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피겨스케이팅 대표 사카모토 카오리 선수가

한국 대표팀 카메라맨까지 자처하며, 


부상으로 힘든 상황 속에 표정이 굳어 있던 한국 선수들을 위해 

일부러 개그 얼굴까지 지으며 웃게 만들어 주는 장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