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폭발이 이어지는 테헤란, 황정민 부대사는 “끝까지 남는다”를 선택하고 판을 읽는다.
2 반대로 박해수 외교부 본부 인물은 철수를 밀어붙이며 “살아야 다음이 있다”를 외친다.
3 떠난 나라들은 사라지고, 남은 한국만이 정보·협상의 중심이 되며 판이 바뀐다.
4 빈 자리만 남은 그 공간에서, 누군가는 끝까지 남아 있어야 한다는 현실이 드러난다.
5 마지막엔 이 감정만 남는다: “여긴 버티는 곳이 아니라, 지켜야 하는 자리다.”
감독 : 류승완
1 폭발이 이어지는 테헤란, 황정민 부대사는 “끝까지 남는다”를 선택하고 판을 읽는다.
2 반대로 박해수 외교부 본부 인물은 철수를 밀어붙이며 “살아야 다음이 있다”를 외친다.
3 떠난 나라들은 사라지고, 남은 한국만이 정보·협상의 중심이 되며 판이 바뀐다.
4 빈 자리만 남은 그 공간에서, 누군가는 끝까지 남아 있어야 한다는 현실이 드러난다.
5 마지막엔 이 감정만 남는다: “여긴 버티는 곳이 아니라, 지켜야 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