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cat 365라고 있습니다.


맥처럼 다양하지는 않지만 트레이에 한 마리 키워놓으니 귀엽습니다.


그나저나 좋은 CPU 넣어놓고 달팽이처럼 일하는걸 보니....왠지 빡센 작업을 돌려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잉여사양인듯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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