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딘이와 북서울꿈의숲 산책 다녀왔네요
점점 봄이 다가옴을 느끼고 왔습니다.

월영지에 커다란 왜가리도 있고
진달래밑 고양이..

그리고 만개한 개나리까지..

이웃집에 봄소식 알리는 목련도 한몫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