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레알 사실이었음
비흡연자: 와 민폐네 흡연자: 오 재가 안떨어지네
개로웠음 ㄷ
버젓이 피우고 털라고 앞좌석에 재털이를 달아뒀으니깐.... 마치 지금의 스마트폰 충전포트를 내놓는 것처럼...
기사가 제일 많이 피움 승객이 아니라 화물이고 짜증나면 코너돌때 엑셀댕기면 사람들이 안으로 확몰려 들어가는데 맨나중은 다치던 말던 알바 아님 그냥 미친놈들 태반이었다 여름에 팔 걷어 붙이면 문신충도 가끔 보이고 개택이고 나발이고 버스기사가 싸움 탑이었던 시절
기차에도 재떨이가 있었지..
대중교통 ㅋㅋ 사무실에서 앉아서 담배피더 시절임... 식당에서 술먹고 밥먹고 하면서도 피던시절임.... 피씨방 당구장 그 어디에도 금연이라는게 없던 시절임....
90년도 초에도 레스토랑에서 재떨이 기본으로 가져다 줬죠.. 개봉동에서 제가 레스토랑 했었는데.. 고딩들은 가게에서 피면 혼냈는데.. 어떤 덜떨어진 남자 넘이 고딩 여자셋 데리고 담배시키고 같이 피더라구요 그래서 담배 안된다 했더니 남자 놈이 지럴을 떨길래 바로 테이블 엎어버리고 돈 안받을테니 나가라 그랬더랬죠...
저때는 뱅기에도 흡연석이 있었음
80년대는 눈치 안보고 담배물고 피웠을때...
30년후: “미친.. 방송에서 술쳐먹으며 토크, 야외에서 술을 쳐먹었다고?!!”
저 당시엔 드라마에서도 담배 자주 핌
레스토랑 다방 바닥엔 항상 침이 한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