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본것만 4번 바뀜
마당도있고 주차공간에 근데 최근에 바뀐 주인 남자사장 여자사장
있는데
근래 혼자 식사하러 갔는데 브레이크 타임인줄 알고(안적혀있음)
물어보고 식사되냐고 정중히 물어보니 마귀같이 생긴 여사장 할멈이 대뜸 소리치고.
여사장:몇명이에요!!
저:혼자에요
여사장: 저기 않으세요! (소리지름)
여기 또 망하겠구나 생각했네요
맛은 보통인데 터가 안좋은지 바뀌는 주인들마다 싸가지가 없음
ㄷㄷ
공포/미스터리
저희동내 진짜 저주받은 중국집 있는듯
1일 전·조회 4,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