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본것만 4번 바뀜

마당도있고 주차공간에 근데 최근에 바뀐 주인 남자사장 여자사장

있는데


근래 혼자 식사하러 갔는데 브레이크 타임인줄 알고(안적혀있음)
물어보고 식사되냐고 정중히 물어보니 마귀같이 생긴 여사장 할멈이 대뜸 소리치고.


여사장:몇명이에요!!


저:혼자에요


여사장: 저기 않으세요! (소리지름)


여기 또 망하겠구나 생각했네요

맛은 보통인데 터가 안좋은지 바뀌는 주인들마다 싸가지가 없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