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png [마이크 맥그라스] 독점 : 토날리, 맨유 미드필더 영입 명단 상단에 위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올드 트래퍼드에서 진행될 미드필더 개편을 앞두고 산드로 토날리를 영입 후보 상위에 올려놓았다.


25세 이탈리아 국가대표 미드필더 토날리는 그의 에이전트가 지난주 향후 거취를 고려 중이라고 밝히면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또 한 번의 이적 사가 중심에 설 것으로 보인다.


유벤투스가 세리에A 복귀를 위해 구체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토날리는 이적 마감일 당시 아스널과도 연결됐으며 맨체스터 시티 역시 그의 상황을 주시해왔다. 맨유 내부에서는 토날리가 엘리엇 앤더슨, 아담 워튼과 함께 검토 중인 미드필더 후보군 상위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카세미루가 올여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날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으며, 이에 따라 중원에 공백이 생긴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세 시즌을 보낸 토날리는 장기적인 대안으로 맨유의 레이더망에 확실히 들어온 상태다.


뉴캐슬은 2023년 AC 밀란에 지급한 5,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토날리는 잉글랜드 무대에서 세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이 기간 중 이탈리아 베팅 규정 위반으로 출장 정지 징계를 받기도 했다. 징계 기간 중 그는 2029년까지(1년 연장 옵션 포함) 계약을 연장했다.


엔소 페르난데스, 모이세스 카이세도, 데클란 라이스가 모두 1억 파운드 이상에 이적한 사례를 고려하면, 뉴캐슬은 토날리에게도 거액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은 이적 마감일 이후 토날리와 대화를 나눴으며, 선수는 현재 행복하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는 다른 구단들의 관심을 막지는 못할 전망이다.


토날리의 에이전트 주세페 리소의 발언 역시 파장을 일으켰다.

“뉴캐슬은 산드로를 쉽게 놓아주기 어려워하고 있으며, 그는 구단을 챔피언스리그로 이끌고 싶어합니다.”


리소는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여름에 상황을 평가하고 결정을 내릴 것입니다. 이적 논의는 그때 진행될 겁니다. 시즌이 어떻게 끝나는지 지켜본 뒤 결정하겠습니다.

특정한 선호는 없습니다. 아직 이릅니다. 오늘 하는 말이 내일도 유효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뉴캐슬은 지금 그를 보낼 수 없었고, 산드로 역시 구단에 애정이 크기 때문에 지금 움직일 이유도 없습니다.”


뉴캐슬은 현재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16강 진출을 위해 카라바흐와 맞붙는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에서는 12위에 머물러 있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는 쉽지 않은 상황이며, 이번 시즌 우승이 필요할 수도 있다.


맨유는 카세미루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미드필더 영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카세미루는 10월 4일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한 경기만 결장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의 앤더슨은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됐고, 크리스탈 팰리스의 워튼 역시 후보군에 포함돼 있다.


https://www.telegraph.co.uk/football/2026/02/08/newcastle-sandro-tonali-high-on-man-utd-shortlist/


gpt번역, 맥그라스 독점은 공신력 좋음. 음부모도 최초였던거로 기억